낙서파이터는 아이가 그린 낙서가 3D 캐릭터가 되어 친구와 겨루는 초등학생용 게임입니다. 상식이(wordplay.co.kr) 안에서 무료로 제공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그리기·CPU 대전·친구 대전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상식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그린 낙서를 계정에 저장하는 기능만 더해집니다.
글자를 입력하는 칸이 없습니다. 캐릭터 이름은 정해진 낱말 두 개를 룰렛으로 고르고, 상대에게 보낼 수 있는 것은 정해진 이모티콘 6개뿐입니다(3초에 한 번).
모르는 사람과 자동으로 짝지어 주는 기능이 없습니다. 방을 만든 아이가 알려 주는 방 번호(숫자 6자리)나 링크를 아는 사람만 들어올 수 있고, 한 방은 최대 4명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면 그림은 이 기기(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친구와 대전할 때는 같은 방 친구 화면에 전달되지만 서버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면 도감의 그림이 상식이 계정에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도 볼 수 있고, 도감에서 지우면 계정에서도 함께 지워집니다(목록에서 바로 사라지고 서버에는 삭제 표시로 남습니다). 온라인 대전 기록에는 승패·캐릭터 속성 같은 게임 정보와 기기 식별값(로그인했다면 계정 번호)만 남고, 닉네임이나 그림은 남지 않습니다.
부적절해 보이는 그림은 기기 안에서 자동으로 살펴보고(그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뿌연 안개를 씌워 보여 줍니다. 대전 중에는 아이가 직접 상대 그림을 내 화면에서만 가릴 수 있습니다.
광고, 아이템 구매, 확률형 뽑기 결제가 없습니다.
그리기와 대전을 20분 이어서 하면 캐릭터가 "물 마시고 올게!" 하며 30초 쉬어 갑니다. 홈 화면 오른쪽 위 소리(스피커) 버튼으로 소리를 바로 끌 수 있어 교실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반 전체가 그린 캐릭터로 토너먼트를 열 수 있습니다(4~32명, 그림 승인·쉬는시간 모드). 선생님 안내 보기
궁금한 점은 상식이 자주 묻는 질문이나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