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파이터 — 내가 그린 낙서가 살아나서 싸운다
낙서파이터는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이 3D 캐릭터로 변신해서 친구와 대결하는 초등학생용 무료 웹 게임입니다. 로그인 없이 그리기, CPU 대전, 한 화면 2인 대전, 방 번호로 2~4명이 함께하는 온라인 대전, 교실 토너먼트를 할 수 있습니다.
노는 방법
- 10가지 색 크레용으로 캐릭터를 그립니다. 빨강·주황은 불, 파랑·하늘은 물, 초록·연두는 풀, 분홍·보라는 하트 속성이 됩니다.
- 싸우기를 누르면 그림이 3D 캐릭터로 변신하고, 이름 룰렛으로 이름을 정합니다.
- CPU나 친구와 45초씩 3판 2선승으로 겨룹니다. 링 밖으로 밀어내거나 체력을 모두 깎으면 이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낙서파이터는 어떤 게임인가요?
- 아이가 직접 그린 낙서가 3D 캐릭터로 변신해서 싸우는 초등학생용 무료 웹 게임입니다. 그림 색깔이 불·물·풀·하트 속성을 정하고, 그림의 크기와 팔다리 길이가 체력·속도·공격 거리를 정합니다.
- 로그인이나 회원가입 없이 할 수 있나요?
- 네. 로그인 없이 그리기, CPU 대전, 친구 대전, 교실 토너먼트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상식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그린 낙서가 계정에 저장되는 기능만 더해집니다.
- 무료인가요? 광고나 결제가 있나요?
- 무료이고 광고, 아이템 결제, 확률형 뽑기가 없습니다.
- 친구와 같이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방 만들기를 누르면 숫자 6자리 방 번호가 나옵니다. 친구는 방 참가에서 그 번호를 누르거나 QR·링크로 들어옵니다. 한 방에 2~4명이 함께 할 수 있고, 한 화면에서 둘이서 하는 모드도 있습니다.
- 모르는 사람과 만나거나 채팅하게 되나요?
- 모르는 사람과 자동으로 짝지어 주는 기능과 채팅이 없습니다. 방 번호를 아는 친구끼리만 만나고, 상대에게는 정해진 이모티콘 6개만 보낼 수 있습니다. 이상해 보이는 그림은 기기 안에서 자동으로 가려지고, 아이가 직접 상대 그림을 가릴 수도 있습니다.
- 휴대폰·태블릿·컴퓨터 어디서 할 수 있나요?
-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됩니다. 컴퓨터는 방향키와 Z(공격)·X(방어)·스페이스(필살기), 휴대폰과 태블릿은 화면의 게임패드로 조작하고, 블루투스·USB 게임패드도 쓸 수 있습니다.
- 학교 수업 시간에도 쓸 수 있나요?
- 선생님이 교실 토너먼트를 열면 반 아이들(최대 32명)이 각자 그린 캐릭터로 대진표 대결을 합니다. 그림 승인 모드, 10분 쉬는시간 모드, 소리 끄기가 있습니다.